글쓰기는 사람을 정확하게 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사람을 풍요롭게 하면서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길이
독서와 글쓰기에 있는데
우리는 학교에서 이 둘을
거의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상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에
무감각해지고
한번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지요.
이런 무감각을 인식하고
평화센터는 2013년부터
‘평화교육’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어요.
평화교육은 독서와 글쓰기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평화 감수성을 알리는 작업이에요.
풍요롭게 사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내 생각의 정확하게 정리해보고 싶은 분,
평화 감수성에 한 발 가까이 가고 싶은 분은
이번 강정평화컨버런스,
아시아평화교육워크숍에 참여해 보세요.
멀리, 제주 강정에서 이루어지는 워크숍이지만
우리 삶에 의미를 더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