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의 여러 곳을 다니면서 활동지를 통해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봤습니다.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어떤 법을 만들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 / 🌼서로 존중하기 / 🌺차별금지법 /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만일 평등하지 않은 행위를 하는 사람은 벌을 받는다.
등등 생각보다 평등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왔어요. 평등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다시 얘기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차별 없이 평등한 세상은 법으로만 만들 수 없겠지요.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