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의 구럼비와 대추리 너른 들판은 전쟁을 준비하는 기지로 바뀌었지만 우리는 그곳에서 삶을 이어가던 뭇 생명들과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20년 전 시작한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운동이 평화백배, 평화미사, 인간띠 잇기와 같은 일상의 행동으로 이어지고, 평택의 미군기지확장 반대운동은 미군기지 환경감시활동과 미군기지로 인한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활동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은 평화를 위한 연대로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